OS1 프로세스의 가상주소는 어떻게 보호되는가 가상주소란 CPU가 바라보는 논리 주소(Logical Address)와 실제 물리적 RAM의 위치를 분리하여, 각 프로세스가 "자신만의 독립된 거대한 메모리 공간을 통째로 쓰고 있다"는 착각(가상화)을 하게 만든다.모든 프로세스는 가상 메모리 구조상에서 동일한 시작 주소(예: 0x00000000 또는 낮은 주소 영역)부터 시작하여 메모리를 할당받습니다. 다만 프로그래머들은 이러한 주소영역을 침범할 수 있음에도 안전하게 공존할 수 있는 이유는 하드웨어와 운영체제의 주소공간의 설계방식때문이다. 이 포스팅에서는 파티션 분할과, 베이스 레지스터 두 설계방식이 어떻게 가상 주소공간을 보호하고 있는지 작성한다.1. 파티션 분할을 통한 영역 보호 (페이지 테이블과 권한 격리)현대 운영체제는 각 프로세스마다 독립된 페.. 2026. 9. 23. 이전 1 다음